성영탁 0이닝 5실점만큼 김범수 사구→안타→안타도 치명적이었다…36G KBO NO.1, 누가 그를 탓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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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성영탁 (22)만큼, 그 이상으로 치명적이었던 김범수 (31, 이상 KIA 타이거즈 )의 부진.
KIA가 20일 수원 KT 위즈전서 치명적인 패배를 당했다. 9회초까지 9-4로 리드했으나 9회말에 마무리 성영탁이 0이닝 4피안타 2사사구 5실점으로 크게 무너졌다. 급히 마운드에 오른 김범수도 ⅔이닝 2피안타 1사구 1실점으로 불을 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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