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간 '정체불명'이던 뼈…알고 보니 남극 첫 공룡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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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남극에서 처음 발견된 공룡 화석이 40여 년간 박물관 서랍 속에 보관돼 있다가 뒤늦게 티타노사우루스의 꼬리뼈로 확인됐다.
29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NYP)에 따르면, 영국 연구진은 1985년 남극 제임스 로스섬에서 채집된 뼈 화석이 남극에서 처음 발견된 공룡 화석이라는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 연구 결과는 지난달 30일 국제 학술지 악타 고생물학 폴로니카(Acta Palaeontologica Polonica)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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