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3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릴 경기장의 잔디 상태를 두고 벌써부터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 살리바가 월드컵 결승전 경기장의 잔디 상태를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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