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7587
지디넷코리아
지난 12일 세 번째 UAP 관련 파일 공개 중국과 러시아가 격추된 미확인 비행물체(UFO)를 회수해 역설계를 시도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미국 뉴욕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확인 이상현상(UAP) 공개 재단(UAP Disclosure Foundation)의 조던 플라워스 사무총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공개된 세 번째 UAP 파일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으로 미국의 적대국들이 국가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UAP 연구에 관여한 정황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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