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빗방울에 뿔뿔이...확 줄어든 개표소 시위대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7653

한국경제TV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5일 31일째를 맞았다. 최근 한여름 무더위에 소나기까지 내려 시위 인원은 크게 줄었다.

이날 오후 5시 이들의 주 집결지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앞에는 손부채와 휴대용 선풍기를 든 시위 참가자 300여명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