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로 다리 절단?” 요양병원 논란에...현직 의사 ”의료진, 최선 다한 듯”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661

서울경제

인천의 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절단된 다리가 강력범죄가 아닌 요양병원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당시 의료진이 처한 상황을 설명한 현직 의사의 글이 주목받고 있다.

의사 겸 작가인 양성관 의정부백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사건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 나 역시 믿기 어려웠다”며 사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