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그로저도 뛰는데…' 불혹 앞둔 전 현대캐피탈 앤더슨 튀르키예리그서 선수 생활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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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1987년생으로 이제는 코트를 떠날 법도 하지만 계속해서 선수로 뛴다. 주인공은 매튜 앤더슨 (미국)이다.
앤더슨이 2026-27시즌부터는 튀르키예(터키)리그에서 뛴다. 유럽과 국제 배구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WOV)는 베테랑 선수의 이적을 알렸다. WOV는 "앤더슨이 페네르바체 와 계약했다"고 지난 9일(한국시각)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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