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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026시즌 '복덩이'로 떠오른 2년차 외야수 박재현 에게 휴식을 부여했다.
KIA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7차전에 김민규 (좌익수)~ 김선빈 (지명타자)~ 김도영 (3루수)~아데를린(1루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포수)~김호령(중견수)~박민(2루수)~정현창(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우완 황동하 가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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