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1975
파이낸셜뉴스
이별 대화 SNS에 올리자 위협 메시지
금융사기에 계좌 제공한 혐의까지 병합돼 집행유예
[파이낸셜뉴스] "사진을 애들에게 보내겠다." 지난해 10월 서울 은평구의 한 주택. A씨(20)는 이별 과정에서 주고받은 메시지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B양(16)에게 위협적인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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