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565
SBS
<앵커>
16강전에서 퇴장당한 잉글랜드 수비수 콴사에게 피파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앞서 레드카드를 받고도 징계가 유예돼 16강전에 뛰었던 미국의 발로건과는 처분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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