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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오현규의 입지에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베식타스가 벤피카의 주포 반젤리스 파블리디스를 향한 구애를 멈추지 않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지난 20일(한국시간) "베식타스가 파블리디스 영입을 위해 제안 규모를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있으며, 현재는 4,000만 유로(한화 약 703억 원) 수준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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