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괴물 공격수의 위력! 루카쿠 투입 22초 만에 '동점골'... 벨기에, 살라의 이집트와 1-1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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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괴물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나폴리)가 충격패 위기에 몰렸던 벨기에를 구해냈다.
벨기에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벨기에는 0-1로 끌려가던 후반 21분 루카쿠 투입 직후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공식 기록은 이집트 수비수 모하메드 하니(알아흘리)의 자책골이었지만, 루카쿠가 사실상 만들어낸 골이나 다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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