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빈이 넣으면 실패 뻔해" 아니었다, 에이스 상대로 멀티히트→마무리에 홈런성 2루타까지

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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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천성호 를 1번타순에 올리면서 상대 선발인 아리엘 후라도 와 상성을 강조했다.

천성호는 LG 이적 후 후라도를 상대로 6타수 3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왼손타자라는 이점도 있었다. 홍창기 의 타격감이 꾸준히 이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1번타자로 천성호를 세운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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