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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올여름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팀의 주요 자원들을 정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정후 는 트레이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33승 47패 승률 0.413으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며 가을야구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에 샌프란시스코가 현지 시간으로 8월 3일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셀러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일부 주축 선수들의 이적설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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