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ML 109승 투수' 공략했다!…2루타 '쾅'+37일 만의 타점→SD는 3-4 '1점 차' 패배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502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이 장타를 생산하며 오랜만에 타점을 올렸다.

송성문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송성문이 타점을 만든 건 지난달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37일 만이다. 시즌 타율은 0.196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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