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기적을 꿈꾸는 인구 16만 소국 퀴라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5468
부산일보
인구 15만 소국·월드컵 첫 출전
한국 인연 아드보카트 사령탑
월드컵 첫 승, 32강 반란 꿈 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월드컵 출전국 가운데 가장 작은 나라 퀴라소가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강호 독일에 패하며 월드컵을 시작했지만, 경기 초반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를 선보이며 세계 축구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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