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648
풋볼리스트
아이티가 북중미 월드컵 첫 탈락국이 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2차전을 치른 브라질이 아이티에 3-0 완승을 거뒀다. 브라질은 1승 1무로 조 선두에 올랐고, 아이티는 2전 전패로 최하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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