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186
MK스포츠
손흥민 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 존 토링턴 단장은 북중미 월드컵 을 지켜 본 소감을 전했다.
토링턴은 4일(한국시간) 가진 화상 인터뷰를 통해 시즌 전반기에 대한 결산과 현재 진행중인 북중미 월드컵에 관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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