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면 돈 있어도 못 산다' 공포…성수기도 아닌데 2배 '폭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6399
한국경제
"배 못 띄울라 선적 한달씩 당겨"
'해운업계 성수기' 빨라졌다
중동사태 3개월 넘게 장기화
상하이운임지수 6주째 상승
해운사 실적도 대폭 개선 전망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해운업계의 성수기가 예년보다 빨리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3분기부터를 해운업계 성수기로 보는데, 올해는 2분기에 시작됐다는 평가다. 글로벌 화주 사이에서 선박을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면서다. 화주들은 선적 일정을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기고 있다. 이에 따라 컨테이너 운임도 가파르게 오르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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