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유격수 실종! ‘17G 타율 0.089’ 김하성, 충격 부진에 트레이드설까지? “ATL도 마냥 기다릴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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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애틀랜타 김하성이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마이애미전에서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 | 마이애미=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부상 복귀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한 애틀랜타 김하성 (31)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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