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경기 2타석→WS 우승' 전문 대주자의 대반전! 다저스 판단이 틀렸나…데뷔 첫 안타가 3타점 3루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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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 에서 철저히 대주자나 대수비로만 기회를 얻던 저스틴 딘 ( 시카고 컵스 )의 감격스러운 데뷔 첫 안타가 터졌다.
딘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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