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209
MK스포츠
‘올 시즌 목표’를 묻자 김영권 (36· 울산 HD)은 고민하지 않았다.
“우승이다.”
울산은 올 시즌 K리그1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울산은 강등 위기에 몰렸던 지난해의 아픔을 빠르게 떨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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