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유리몸 유망주, 아직 달리기도 못 한다... 복귀 시점도 미정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071

점프볼

[점프볼=이규빈 기자] 뛰어난 유망주가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데릭 라이블리 2세는 27일(한국시간)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부상 상황을 밝혔다. "움직일 수는 있으나, 아직 달리기와 점프는 어렵다. 완벽히 회복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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