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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3일 만에 다시 마운드 위로 오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 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와 홈 경기에 등판 대기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리오스는 나올 준비를 마쳤다"며 "등판한다면 30구에서 35구 정도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리오스는 요니 치리노스 (투수)를 대신해 LG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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