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하나 없이 휑한 자취방이었다…평범하지 않았던 장윤기 원룸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508

아시아경제

태블릿PC 등 전자기기 1점도 없어

목·가슴 부위 훼손된 리얼돌만 존재 성폭행 목적으로 납치를 시도하다가 일면식 없는 고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23)의 자취방이 또래 청년들의 자취방과는 달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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