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6685
연합뉴스TV
[앵커]
경찰청장 공석 사태가 1년 반 가까이 이어지면서 경찰 조직의 리더십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차기 경찰청장 인선이 사실상 멈춰선 가운데, 국가수사본부장도 이달 말 정년 퇴임을 앞두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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