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216
경향신문
정세균 “당·청이 하나가 돼 국민 앞에 나서야”
문희상 “대통령은 기다려야…정청래는 물러나야”
이용득 “대통령은 개입 말고 정청래는 책임져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해 한 달 만에 9%포인트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도 역전됐다. 6·3 지방선거 격전지 패배 책임을 둘러싼 당·청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여당 내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 민주당 원로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당·청이 하나가 돼 국민 앞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문희상 전 국회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기다릴 줄 알아야 하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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