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도쿠, '출산 휴가' 받아 런던서 득남 순간 함께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2977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제레미 도쿠(24·맨체스터 시티)가 '아빠'가 됐다.
도쿠는 '출산 휴가' 논란 속에서 영국 런던으로 날아가 첫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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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제레미 도쿠(24·맨체스터 시티)가 '아빠'가 됐다.
도쿠는 '출산 휴가' 논란 속에서 영국 런던으로 날아가 첫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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