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 후 가방에 담아 유기한 조재복… “공격하듯 수천 번 때렸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367

조선일보

피해자 딸이자 조재복 아내 법정 증언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유기한 혐의(존속살해·시체유기)로 기소된 조재복(26)의 재판에서 피해자의 딸이자 조재복의 아내는 “엄마를 수천 번 때렸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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