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책임지고 도장 찍겠나"…경비 경찰 수난 언제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9864
노컷뉴스
12·3 내란사태 연루 경비 경찰 잔혹사
경비 분야 고위직 수사·중징계 이어져
"경비 경찰 승진·평가서 유리는 옛말"
현장 궂은 일 맡는 경비 기능 위축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9864
노컷뉴스
12·3 내란사태 연루 경비 경찰 잔혹사
경비 분야 고위직 수사·중징계 이어져
"경비 경찰 승진·평가서 유리는 옛말"
현장 궂은 일 맡는 경비 기능 위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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