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책임지고 도장 찍겠나"…경비 경찰 수난 언제까지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9864

노컷뉴스

12·3 내란사태 연루 경비 경찰 잔혹사

경비 분야 고위직 수사·중징계 이어져

"경비 경찰 승진·평가서 유리는 옛말"

현장 궂은 일 맡는 경비 기능 위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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