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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 가 일본에서 답을 찾고 돌아왔다. 이제 남은 과제는 1군 마운드에서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다.
이의리는 팀 동료 투수 김시훈 , 홍민규 , 강효종 과 함께 일본 단기 유학을 마치고 지난 28일 귀국했다. 이들 4명은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이시카와시에 위치한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으로 출국해 약 3주간 훈련을 소화했다. 이번 일정에는 통역과 트레이닝 파트, 전력분석 코치도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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