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도 바이러스 감염 질환"…중등도혈증환자에 치료 권고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2424

뉴스1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 논의 거쳐 진료 지침 개정

건보 적용되면 4만여명 간암·3만7000명의 사망 예방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대한간학회가 국내 B형간염 진료 지침을 변경한다. 만성 B형간염을 염증성 간질환이 아닌 '바이러스 감염 질환'으로 규정하고 치료 결정의 축을 간염증수치(ALT)에서 바이러스 역가(HBV DNA)로 개편함으로써 환자들을 조기에 치료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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