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088
헬스조선
‘가공식품은 무조건 나쁘다’는 게 공식처럼 적용된다. 실제로 초가공식품은 심혈관질환을 비롯해 정신건강 등 여러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하지만 영국 공인 영양사 케이티 머레이는 “모든 가공식품이 나쁜 건 아니다”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부 가공식품은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 건강에 도움 되는 반전 식품들을 소개했다. 무엇일까.
▶요거트= 영양사 케이티 머레이는 외신 ‘데일리메일(Daily Mail)’에서 “많은 요거트에는 살아 있는 유산균이 함유돼 장내 유익균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단백질과 칼슘 공급원으로서도 유익하다”고 말했다. 다만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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