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키움 데뷔전부터 3번·1루 중책→4번 히우라와 'KBO 유일 체제' 가동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42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이제는 버건디다. 맷 데이비슨 이 키움 히어로즈 데뷔전에서 3번 타자로 나선다.

키움은 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