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하-김지훈이 말하는 게임의 경쟁력 "창작자의 맛과 색깔 살려야"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089

데일리e스포츠

'블루아카이브'의 넥슨게임즈 김용하 총괄 PD와 '림버스컴퍼니'의 프로젝트문 김지훈 대표가 인공지능(AI) 시대에도 게임의 경쟁력은 결국 창작자만의 개성과 취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넥슨은 16일 경기도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26)'를 개최했다. 두 사람은 이날 '내가 플레이하고 싶었던 게임을 만든다 - 한국 작가주의 PD의 라이브 서비스 운영기' 대담 세션에 참석해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든다는 철학과 이를 실제 라이브 서비스 과정에서 어떻게 구현해 왔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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