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0141
SBS
<앵커>
어제(5일) 경기 성남시에서 헤어진 연인이 휘두른 흉기에 숨진 60대 여성은, 이미 경찰의 신변 보호 조치를 받고 있었습니다. 접근 금지 명령은 물론, 경찰 스마트워치까지 차고 있었지만 범행을 막지 못한 건데요. 현재 사후 출동 위주의 보호 체계를, 사전에 가해자의 접근 자체를 막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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