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OK인 줄 알았더니…월드컵 심판 '수상한' 손동작 논란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625

한국경제TV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전 '인종차별적 손동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비디오판독(VAR) 심판에 대해 고의성을 확인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FIFA 징계위원회는 1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전날 치러진 독일과 퀴라소 경기에 앞서 VAR 심판인 숀 에번스가 인종차별적인 손동작을 의도적으로 취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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