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생기면 1순위"라고 했는데…상무 포기한 1R 유망주, 2사사구 내주더니 2군서 사라졌다 "몸 상태 이상은 아냐"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55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콜업 1순위라고 했는데.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 이 2군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하필 직전 피칭 내용이 좋지 않아 걱정을 샀다. 박진만 감독에게서 육선엽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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