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가치 있는 일이었다" 2년 전 무려 1,700억 양보→53년 만의 우승 발판... 뉴욕의 왕이 느낀 자부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360

루키

[루키 = 김혁 기자] 뉴욕의 왕은 2년 전 계약에 자부심을 느낀다.

뉴욕 닉스 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파이널 5차전 샌안토니오 스퍼스 와의 경기에서 94-9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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