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2694
SBS
2주 연속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을 제패한 안세영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보는 사람들은 도파민이 폭발했는데, 안세영 선수 본인은 처음부터 앞서나가지 못한 게 아쉬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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