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파이터 깨부순 ‘미국인’ 챔피언…트럼프와 백악관서 만난 게이치 “정말 멋진 경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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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UFC 역사상 최초로 백악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또 한 번 백악관에 방문했다.
게이치는 지난 4일(한국시간) 본인 소셜미디어(SNS)에 “부모님과 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하기 위해 백악관에 방문하는 영광을 누렸다”면서 “많은 훌륭한 분들을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정말 멋진 경험이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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