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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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두 사람은 계파부터 달라"…국무부·백악관은 이견설 일축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공화당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에 대해 상반된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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