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시대’ 빨라진다…3분기 달성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433
서울경제
롯데·신세계 외국인 매출 성장률 2배 이상 늘어
가팔라진 성장세에 연 1조 원 중반대 전망
롯데 전점포 QR결제 도입·신세계 ‘랜드마크’ 전략
더현대 서울도 129% 증가…K팝·뷰티 팝업 강화 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빅3의 ‘외국인 매출 1조 원 시대’가 예상보다 빨리 열릴 전망이다. 당초 연말까지 1조 원을 올리는 것도 각 사가 높여 잡은 목표였지만, 업계에서는 최근 추세라면 이르면 3분기에 달성하는 곳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기대 이상으로 증가하는 데다 원화 약세 효과까지 겹치며 외국인 매출 성장세가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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