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251
경향신문
친한동훈계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하자고 했겠느냐”고 말했다. 장 대표가 전날 주도해 당 지도부가 의결한 6·3 지방선거 소청 지역에 서울시장이 포함된 것을 비판한 것이다.
박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는 그동안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당을 어렵게 만들었다는 비판을 제일 많이 받아온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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