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059
스포츠경향
미국의 한 골퍼가 38시간 연속 라운드로 마라톤 골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이를 통해 18만달러(약 2억7000만원)를 모금했다.
8일 골프전문 매체 골프닷컴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에 사는 아마추어 골퍼 마이크 우다드가 집 근처 카터스빌 컨트리클럽에서 38시간 연속 골프 라운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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