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8개’ 정조국·‘연장 6차전 버디’ 박서진, ‘스타 보증수표’ 베어크리크배 아마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830
국민일보
각각 강승구와 이시은 맹추격 따돌린 쾌거
베어크리크 올해도 발전기금 7천만원 쾌척
정조국(16·경구고1)과 국가대표 박서진(18·서문여고3)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830
국민일보
각각 강승구와 이시은 맹추격 따돌린 쾌거
베어크리크 올해도 발전기금 7천만원 쾌척
정조국(16·경구고1)과 국가대표 박서진(18·서문여고3)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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