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001
서울신문
타이틀리스트가 GTS 페어웨이 우드 2종(GTS2, GTS3)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GTS 페어웨이 우드는 크라운 영역을 클럽 헤드 측면까지 확장한 ‘랩어라운드 컴포지트 크라운’을 적용해 확보한 약 16g의 여유 질량을 헤드 하단에 재배치함으로써 무게중심을 낮고 깊게 만든 게 특징이다. 이런 혁신으로 페이스 하단에 맞는 미스 샷에서도 안정적인 탄도와 일관된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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