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 값내고 3인분 싸가"...'한 끼 1만원' 아파트 뷔페 결국 문 닫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369
머니투데이
아파트 단지 내 가성비 뷔페로 주목받았던 '헬리오시티'의 뷔페 서비스가 종료됐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헬리오시티 식사 서비스 위탁 업체 '준푸드앤컬쳐'는 안내문을 통해 "계약 기간 만료로 인해 7월 2일까지 영업 후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헬리오시티 내 식당 운영은 현재 종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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