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챔피언 출신 모치즈키 신타로, 윔블던 16강 진출...다음 상대는 세계 1위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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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코리아
2019년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 우승자 모치즈키 신타로(일본)가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남자 단식 16강에 오르며 커리어 최고의 메이저 성적을 작성했다.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오른 세계 151위 모치즈키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남자단식 3회전에서 스페인의 신예 라파엘 호다르(26위)를 1-6 7-6(5) 6-4 6-4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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