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살’ 시도하는 모습 포착” 구멍까지 뚫어 약물 투입…100살 넘은 나무, 그대로 무너졌다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446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구멍까지 깊게 뚫어, 약물 주입했다”

한 CCTV 화면에 포착된 조경업체 작업자 2명의 모습. 100년 이상 자리를 잡아 온 도로 위 은행나무를 고사시키려, 구멍을 뚫고 제초제를 투입하는 상황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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